주중국한국대사관(대사 노재헌)은 11월 6일 베이징시 차오양구에 소재한 한국대사관저에서 2025년 대한민국 개천절 및 국군의날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된 개천절과 대한민국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 행사에 순웨이둥(孙卫东) 중국 외교부 부부장 및 중국 각계 주요 인사, 독립유공자 후손, 재외동포 및 기업인, 중국 주재 외교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매년 우리나라 개천절과 국군의날을 전후해 9월말이나 10월 중에 개최된 이 행사는 올해는 노 대사의 부임 후 진행하게 되어 금년은 예전보다 늦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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