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학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통상담당 부회장(前 호주 멜버른지회장, AUSTRALIAN GENERAL SERVICES CEO)이 최근 잭팟을 한가지 터뜨렸다. 호주대륙에 강화쌀 수출을 성사시킨 것. 11월 7일 첫 컨테이너가 부산항을 출항해 멜버른으로 향한다.김 부회장은 호주이민 35년차로, 현지에서 방송 프로덕션으로 시작해 식품·의료·특수장비까지 무역 분야를 넓혀온 ‘멀티 플레이어’다. 월드옥타에서 20년간 지회장은 물론 이사장과 수석부회장 등 핵심 직책을 맡아온 글로벌 네트워커이기도 하다.지난 4일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