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대 브라질 한인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김범진 현 브라질 한인회장이 연임을 저지하기 위해 김유나 한류문화센터장이 도전장을 냈다.두 후보는 등록 마감 시한인 31일 오후 5시까지 등록 서류를 접수했다.양 후보 측은 이날 마감일에 맞춰 이력서, 한인회 운영계획서 등 기본 서류와 공적 서류, 그리고 공탁금 1만 헤알을 최용준 선관위원장에게 전달하며 등록 절차를 밟았다.다만 두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용준)는 향후 엄격한 심사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우선 11월 4일 접수 서류에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