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트업 기업이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전문 박람회인 ‘스위치 2025’에 참가해 해외기업과 투자가들 이목을 끌었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한국AI·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한섭)와 협력해 10월 29일부터 사흘간 싱가포르 스위치 2025(SWITCH 2025: Singapore Week of Innovation & Technology 2025, 이하 스위치)에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K-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 및 해외시장에서 기술협력을 돕기 위한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