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훈기 의원( 인천 남동을 )은 10월 29일 종합감사에서 김영섭 KT대표를 상대로 “KT가 국민의 개인정보와 데이터 주권을 외국 기업에 넘기고 있다”며, MS(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클라우드 이관 계약, 해킹 피해 위약금 미이행, 잇단 직원 사망 사건 등을 강하게 질타했다.“해킹 피해자 위약금 면제부터 하라”이 의원은 질의에서 “KT 해킹 사고 이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는 당연한 조치인데, 아직까지도 피해자 2만 2천여 명만 대상으로 제한하고 있다”며, “SKT는 피해 여부와 상관없이 전 고객의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