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3일 총영사관 청사에서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유공 재외동포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포상은 10월 2일 발표된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 따른 것으로,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 등 3명이 선정됐다.이경철 회장은 2023~2025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두 차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미국 지역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역대 최고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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