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23일-25일 뉴욕·뉴저지에서 열릴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를 앞두고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 이사장 최미영, 이하 NAKS)가 현장 답사를 하고 동북부지역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권예순 총회장을 비롯해 김혜성 부회장, 설지안 편집장, 동북부협의회 박민재 회장, 김수진 수석부회장, 이정찬·유기선 선출이사가 함께 참석했다.권예순 총회장은 “동북부협의회의 따뜻한 환대와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제44회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인사했다. 이에 박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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