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80개국 750만 재외동포는 K-Food 수출을 세계화로 이끌 수 있는 대한민국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은 10월 24일 전주시 드론스포츠복합센터에서 개최된 ‘한-베 경제인 화합의 밤’ 행사에서 “재외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고 회장은 K-Food의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으로 ”재외한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전라북도와 전주시, 지역 중소기업, 청년 창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강연에서 고회장은 “재외동포들은 각국의 언어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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