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오지 마십시오”… 맥락 지운 자극적인 제목… 교민사회 막심한 피해지난 5월 13일 JTBC 뉴스룸은 <[인터뷰] 오창수 캄보디아 선교사 “올해만 50명 넘게 구조… 제발 오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내보냈다.방송은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에서 활동 중인 오창수 선교사의 인터뷰를 인용해, 캄보디아를 “한국 젊은이들이 절대 가면 안 되는 위험한 나라”처럼 묘사했다. [오창수 /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선교사 : “제가 이쪽 뉴스 뜰 때마다 항상 댓글을 조금씩 답니다. 제발 오지 마십시오. 제발 속지 마십시오라고요.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