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옥타호’를 맡아 수리하고 기름칠하는데 혼신을 다했습니다. 이제 돛을 올리고 망망대해로 나아가야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앞으로는 더 거센 풍파와 파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고 이를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박종범 회장은 최근 기자와 만나 “사실 제 시간과 건강, 비즈니스를 생각하면 출마하지 말아야 하지만, 물 들어올 때 배를 띄워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재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연임 도전의 배경을 밝혔다.그는 이미 월드옥타 역사상 최초로 ‘Korea Business Expo’를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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