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가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요령성 문화관광협회와 손을 맞잡았다.중국 심양 한국주간 행사 참석차 심양시를 방문 중인 한중지역경제협회 대표단은 25일 요령성 문화관광협회 니천산(倪琛善) 회장과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니천산 회장은 중국 국제여행사에서 잔뼈가 굵은 여행업 전문가로 우리나라 시의원에 해당되는 심양시 인민대표이자, 요령성 여행사협회장과 심양시 CYTS(청년여행사) CEO를 겸하고 있는 인물로 중국 관광업계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심양시 CYTS는 동북3성에서 한국 아웃바운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