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카리브한글학교협의회(회장 진정아)는 협의회 창립 10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제11회 교사연수회를 열었다.중미와 카리브 지역 한글학교 교사들이 한국어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회에서는, ‘AI와 함께 그리는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모문경 성균관대학교 교수(재외동포 아동을 위한 한국어 교육), 송민섭 인천학산초등학교 교사(A1), 김현이 과테말라한글학교 교사가 특강을 진행했다.과테말라, 멕시코, 엘살바도르, 도미니카공화국 등 중미·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