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9월 15일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남부 진출 우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 조정관, 정가연 외교부 아세안국 심의관을 비롯해 권태한 총영사대리, 공관 관계자, 코트라 호치민무역관장, 그리고 삼성·CJ·효성·금호타이어·GS건설 등 주요 진출기업과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김년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조영제 상무영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기업별 현황과 애로사항 발표가 이어졌다.김년호 회장은 이날 발언에서 “최근 법 개정으로 내수 수출도 환급 대상으로 인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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