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 농장(대표 김종일)은 지난 10일 뉴저지 늘푸른 농장(Evergreen Orchard Farm)에서 ‘제21회 추석맞이 경로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까지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펜실베니아, 뉴욕, 뉴저지 등지에서 1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늘푸른 농장이 주최하고, 뉴저지 한인 상록회(차영자 회장)와 한미문화원(주옥근 원장)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정영민 사회자의 인도로 주옥근 한미문화원장의 개회선언과 애국가 및 미국국가의 제창으로 시작됐다. 차영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