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40여일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현장 중심 준비 체제’로 전환하며 총력전에 돌입했다.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 추진상황 점검회의 및 현장 도지사실 현판식’을 열고 도지사가 직접 현장에 상주하는 체제로 전환했다.이날 경북 문화관광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APEC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상회의 기간 경호안전 관련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상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은 “정상회의장, 미디어 센터 등 주요 인프라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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