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 회장 고상구)는 5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6 대륙별 회장단 초청 역량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750만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및 정책 대도약’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이재강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재외동포청이 후원했다. 세한총연은 전 세계 750여 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총연합체다.고상구 회장은 환영사에서 “전 세계 180개국에 뿌리내린 750만 재외동포의 네트워크는 정부 예산을 투입한다고 하루아침에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동포들이 수십 년간 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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