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인천공항이 국제무대에서 고객서비스 부문의 독보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0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국제공항협의회(ACI) 주관 ‘제7회 공항경험 써밋(Airport Experience Summit)’에서 ▲세계 공항 최초 고객경험 인증 5단계(최고 단계) 4년 연속 획득 ▲ASQ(세계공항서비스평가) ‘올해의 공항상(Best Airport)’ 수상 ▲교통약자 접근성 인증제 1단계(Level 1) 최초 획득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인천공항은 2022년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