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는 2025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세계가 주목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태풍·호우 같은 자연재해와 지진, 그리고 다중인파 안전관리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해 ‘안전 APEC’ 실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우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2시간 사전 예보시스템을 운영하고, 강우량에 따라 마을순찰대 가동 및 주민 사전 대피를 실시한다. 경주 시내 107개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지하차도, 빗물받이 등 홍수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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