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뉴욕에서 K-드라마, K-팝을 잇는 차세대 K-웨이브의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페스티벌이 열린다.미국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부터 사흘간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야드에서 K-컬처 페스티벌인 ‘KOOM(꿈) 2025’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 시작된 KOOM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해 K-스타트업, K-뷰티, 푸드, 테크, K-팝 등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