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센터장 김준연)는 지난 8월22일 센터 북경 회의실에서 중국 난징농업대학교 정용삼 교수(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를 초청, ‘2025년 제5회 한중과기포럼’을 개최했다.이날 이진수 주중한국대사관 과기정통관은 개회 인사를 통해 “생명과학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직결되는 전략 분야로, 합성생물학과 백신 기술은 인류 보건과 글로벌 협력에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포럼이 감염병 대응 및 백신 혁신의 최신 흐름을 이해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정 교수는 이날 ‘중국합성생물학과 백신나노기술: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