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 수교 35주년을 맞아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몽골과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다양한 개발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코이카에 따르면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은 25일 한·몽수교 및 코이카 사무소 설립 30주년을 맞아 몽골을 방문, 검버자브 잔당샤타르(Gombojav Zandanshatar) 몽골 총리를 예방하고 개발협력 분야에서의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잔당샤타르 총리는 한국 정부와 코이카의 다양한 지원이 몽골의 사회‧경제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사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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