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서부한인회연합회’ 제18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오후 5시, 일리노이주 윌링 소재 웨스틴시카고 노스쇼어 호텔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정한 시카고 총영사, 허재은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들과 미국 측 인사로 미주리주 연방 하원의원인 에릭 벌리슨, 미주리 그린카운티 밥 딕슨 커미션 국장 등 200여 명의 인사가 대거 참석, 회장들의 이·취임식을 성대하게 축하했다.제17대 윤기로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의 성과와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신임 회장에게도 지속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이어, 김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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