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한인경제단체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회장 박종범)의 법정단체 지정이 국회 차원에서 추진된다.김성원 국민의힘 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은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를 법정단체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8월26일 대표 발의했다고 월드옥타가 27일 밝혔다.김 의원이 이날 국회에 발의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법안’에는 월드옥타를 대통령 자문 기능과 해외 경제 네트워크 구축, 조사·연구·국제교류 사업 등 공공성과 법적 지위를 갖춘 단체로 제도화한다는 취지가 담겼다.법정단체 지정을 통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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