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한국문화회관(대표.박선유)의 한글 서예반 샘물회(회장 김유진/ 지도강사 이혜정)가 지난해에 이어 ‘제9회 샘물 한글 서회전’을 열었다.8월22일 문화회관 내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6명의 샘물회 회원들과 이혜정 지도 작가의 찬조 작품인 19개의 족자와 17개의 소품 등 총 36개 작품으로 전시됐다.‘한지에 피어난 한글사랑’ 이라는 주제로 개막된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김유진 회장은 이날 개막 인사를 통해 “앞으로도 우리는 한글서예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문화와 예술을 통한 교류와 공감을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