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0일 상해 래디슨 호텔에서는 주상해한국총영사관 주최로, 한국 유학생 출신 중국 현지인들의 모임인 ‘한(韓) 사랑의 밤’ 행사가 유학생 출신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호텔입구 안내부터 행사장 좌석배치, 행사 사회까지 모두 유학생 출신 현지인들이 담당했다.김영준 주상해한국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최근 상해와 한국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서른 다섯개로 늘어났고 매일 2500명이 넘는 중국인들이 한국행 비자를 신청하고 있다”며, “유학 생활을 마치고 모국으로 돌아와 각계각층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