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2월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열린 ‘2025 APEC 고위관리회의’에서 선제적인 식음료 안전관리를 통해, 한 건의 식중독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2025 APEC 고위관리회의’는 APEC 정상회의 의제 선정을 위한 예비 회의로, 경주, 제주, 인천에서 순차적으로 총 3회(2~3월, 5월, 7~8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 분야별 장관, 유관기관, 기자단 등 총 약 9천여 명이 참가했다.식약처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회의장, 호텔, 오찬·만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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