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초의 미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이 방한했다.앤디 김 의원은 8월20일 서울에서 일부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미국 조선 역량이 느리게 발전하고 있지만 한국과 협력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우리는 조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입법 조치와 자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한국인과 한국 기업은 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고 미국과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한국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고 있고, 미국은 한국이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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