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숨겨진 여성 노래 실력자를 찾는 특별 무대 ‘복면 여가왕’이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지회(회장 이인숙)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8월 16-17일 열린 ‘제18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지난 6월 한인타운 봉헤찌로에 위치한 성김대건순례지 한인성당 양업관에서 열린 예선을 거쳐 최종 11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최종 본선 진출자는 ▲Charla ▲Jessica ▲Gio ▲Giulia ▲Monica ▲김삼순 ▲노래하자코난 ▲여우야 ▲백반 ▲Lali ▲Ester로, 한인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