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게이츠 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한 중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할지도 주목된다.19일 국회에 따르면 빌게이츠는 21일 국회에서 ‘한국의 글로벌 조건 기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외통위 여야간사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날 간담회는 김석기 외통위원장의 환영사와 게이츠 이사장의 개회사 이후 30여 분간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외통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건 의원이 좌장을 맡는다.이재명 정부 역시 대한민국의 G7+ 외교강국 실현을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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