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8월16일 샌프란시스코 시청(로툰다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가 현지 한인단체들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광복절 기념행사가 열리기는 미주 한인역사상 처음이다.“15일이 미국에서 평일이어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광복절 다음 날인 16일 오후에 행사가 처러졌다”고 주최측은 밝혔다.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 한인회(SF한인회) 등 북가주 한인단체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 양국 간 우호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 사회 각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