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의 탑승객 이용 편의를 위한 디지털 혁신이 계속되고 있다.공사는 제1여객터미널 국내선 전용게이트를 국내선과 국제선으로 혼용할 수 있는 스윙게이트로 전환해 7월 24일부터 개시한 데 이어, 공항 출국장 상단 LED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출국장별 예상소요시간 안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8월 1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예상소요시간 안내 서비스는 여객이 공항 여객터미널 내 출국장에 진입하면서부터 보안 검색을 거쳐 출국심사를 마치기까지, 전체 출국 절차에 소요되는 예상 시간에 대한 분 단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