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KOSTEC, 센터장 김준연)는 지난 6월30일 오후, 베이징시 차오양구에 소재한 한중과기협력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3회 한중과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칭화대학교 물리학과 김기환 교수를 연사로 모셨다. 김 교수는 ‘중국 양자컴퓨터의 혁신과 성과’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진수 주중한국대사관 과기정통관은 환영사를 통해 “양자기술은 이제 더 이상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과학·IT는 물론 외교와 산업 전반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자라는 개념이 여전히
Trending
- [현장] 코라오가 꿈꾼 ‘KOLAOTOPIA’, 라오스서 현실이 되다
- [현장] 연길서 하나 된 중국 월드옥타…10월 선전엑스포 성공 개최 ‘한뜻’
- 전통의 시간을 오늘의 물건으로…‘K-굿즈’ 25점 더현대 서울서 첫선
-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펼쳐지는 K-컬처…한국문화축제 열린다
- 한화 ‘천무’, 크로아티아 뚫어…18대·6400억원에 수출
- [단독] 껍데기뿐인 지자체 외교의 민낯: 17년 방치된 캄보디아 자매결연이 남긴 과제
- 비비안, 광림과 해상풍력 맞손…신재생에너지 신성장동력 확보
-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도 산다”…700만 재외동포 발길 지방으로 돌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