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은 지난 10월 8일, 상파울루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4357주년 개천절을 기념하는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채진원 총영사를 비롯해 이레니 비다 브라질 외교부 대사, 마릴리아 마르톤 상파울루 주정부 문화경제창조산업부 국장, 페드로 라고네그로 상파울루 주정부 정무부 국제업무 대리인, 재계 인사, 군경 및 시경 관계자,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리셉션은 권수현, 크리스티나 실무관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애국가와 브라질 국가 제창, 채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