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이 서울특별시 ‘하이서울 대사’로 임명됐다. ‘하이서울 대사’는 서울과 해외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임명되는 명예직으로 김 회장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하이서울 대사’가 됐다.뉴욕한인회는 지난 10월 3일 뉴욕한인회에서 뉴욕한인회 교류회 및 하이서울 대사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 명의로 된 임명장을 김광석 회장에게 전달했다.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하이서울 대사로서 서울의 기업과 뉴욕의 기업 간 비즈니스 및 문화적 교류를 증진하는 데 주어진 소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