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구조공단은 재일본 교포단체인 재일민단 생활상담센터(이하 민단)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재일동포 법률구조 활성화 및 교류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중앙본부 및 일본 각 지역 대표자 등 30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공단 서울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를 찾아 공단과 민단 간 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재일동포 법률복지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