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오는 2027년에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고려인 역사박물관’을 세우기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7년은 고려인의 우즈베키스탄 정착 90주년 및 양국 수교 35주년을 맞는 해다. 양국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맞아 고려인 역사박물관 건립과 고려인 정착 90주년 기념행사 추진해 관해 논의했다.지난 14일(현지시간)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 직후 우리 정부가 공개한 공동성명에 ”고려인 사회의 계속된 발전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는 문구가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