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부터 한국과 중국 사이의 공문서 인증 절차가 2단계에서 1단계로 간소화된다.6일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중국이 올해 3월 가입한 아포스티유 협약을 7일부터 정식 적용함에 따라 협약 가입국인 한국과 중국 사이에는 국가 간 문서를 사용할 때 ‘영사 확인’이 아니라 ‘아포스티유 인증’을 적용한다.아포스티유 협약의 정식 명칭은 ‘외국 공문서에
Previous Article재외동포기본법, 11월 10일부터 시행,,,재외동포정책의 체계적·종합적 추진 위한 법적 기반
Next Article 슬로바키아 국립대와 경찰대에 태권도 수업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