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부터 한국과 중국 사이의 공문서 인증 절차가 2단계에서 1단계로 간소화된다.6일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중국이 올해 3월 가입한 아포스티유 협약을 7일부터 정식 적용함에 따라 협약 가입국인 한국과 중국 사이에는 국가 간 문서를 사용할 때 ‘영사 확인’이 아니라 ‘아포스티유 인증’을 적용한다.아포스티유 협약의 정식 명칭은 ‘외국 공문서에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