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한글 교육환경이 취약한 일본지역동포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8월 15일까지 9박 10일간 ‘2023 차세대동포한국어 집중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일본 전역에서 재일동포 초등학생 4~6학년 약 70명이 만나 한국어와 한국에 대해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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