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2023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를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두 차례로 나눠 실시한다고 7월 13일 밝혔다.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의 사회·문화·역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민족 정체성을 높이고, 국내외 청소년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유대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그 첫 시작은 1998년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순례연수사업’으로, 2001년부터는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사업’으로 확대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재외동포재단이 시행해오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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