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한국문화원(원장 선승혜)은 6월 3일 영국 잉글랜드 북부 요크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한국의 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생과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 했다. 요크는 영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도시 중 하나이자 문화유산의 도시로 일컬어진다.올해는 ‘소통과 다양성’을 주제로 요크 세인트존 대학교 한국어 학과와 한국 문화 동아리 학생이 주축이 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축제를 직접 꾸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수어를 배우는 워크숍이 열려 같은 단어를 한영 수어로 비교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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