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회장 김점배, 이하 아중동총연)가 “재외동포청은 서울에 설치해야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중동총연은 4월 5일 성명서를 통해 먼저 “750만 재외동포를 총괄 지원할 재외동포청 신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재외동포청은 외교부 산하 외청으로 영사, 법무, 병무, 교육 등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재외동포 관련 업무를 총괄 진행하며, 기존 사업인 동포단체 교류,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차세대 동포교육 및 문화홍보사업 등도 확대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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