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들의 여론은 서울 광화문 쪽이 압도적입니다만 서울이 될지 인천이 될지 동포재단이 있는 제주도가 될지 저는 지금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동포청 소재지를 어느 지역으로 하느냐의 문제는 동포재단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재외동포사회의 30년 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재외동포청 출범을 앞두고 해외 지인들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기 바쁩니다. 사실은 전혀 아닌데 마치 그 어려운 일을 제가 해낸 것처럼…6월 5일 출범하게 되는 재외동포청은 현 정부의 선거공약이었고, 여야 정치권이 이견 없이 국회에서 통과시킨 것입니다.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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