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캄보디아지회(회장 박광복)가 주관하는 비전대학(학장 이유진)이 코로나로 잠정 중단됐던 강좌를 금년 초 재개한 가운데, 지난 2월 23일 프놈펜 선린교회에서 디지털 활용을 위한 특별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는 현지 교민사회에서 IT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사업가 윤기섭 씨가 강사로 초청돼 ‘누구나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과 SNS 활용법’이란 제목으로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서정수 레크레이션 강사의 진행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즐거운 오락게임 시간과 함께 류기종 선교사의 색소폰 공연이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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