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이 선정한 ‘제19회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인 조우석 주프랑스대사관 참사관 겸 영사에 대한 상패 전달식이 프랑스한인회 주관으로 지난 2월 6일 프랑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상패는 송안식 프랑스한인회장이 전달했으며, 프랑스한인회 임원들이 참석해 조 영사의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조우석 영사는 송안식 프랑스한인회장, 문성민 재향군인회프랑스지회장, 이미아 재불여성회장, 김현숙 소나무작가협회장, 박선영 한글학교협의회장, 오수태 외인부대전우회장, 양영자 프랑스한인회 부회장, 김용현 디종한인회장, 남영호 몽펠리에한인회장, 김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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