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1월 11일 아시아·태평양 등 14개국 재외공관과 ‘2022년도 개발협력담당관 회의’를 개최하고 인도·태평양 전략과 연계한 개발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정부 출범 이후 개최된 첫 번째 개발협력담당관 회의로, 네팔, 뉴질랜드, 라오스,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 키르키즈공화국,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피지, 필리핀, 르완다, 우간다 등 14개국 주재 재외공관 개발협력담당관이 참석했다.특히 태평양 지역 개발협력 거점 국가인 피지는 대사가 직접 참석해 태평양 도서국 대상 공적개발원조(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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