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인 1.5세로 구성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0대 회장단과 임원단 출범식이 지난 10월 8일 둘루스 소재 1818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회장단과 임원진 20여명이 참석해 자기소개로 첫인사를 나누며 제30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의 성공적 활동을 다짐했다.홍승원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로 선배들의 희생과 헌신적 봉사로 뿌리내린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제30대를 맞아 1.5세의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를 통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연합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발을 내딛는 시간”이라며 “기성세대와 젊은세대의 힘이 어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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