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일보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21대 총회장에 추성희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 교장(사진)이 선출됐다고 19일 보도했다.오는 9월1일부터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추 차기 총회장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40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행사의 마지막 날인 16일 총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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