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한인회(회장 방미석)는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을 3월 1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현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한글학교 어린이들과 함께한 이날 기념식에는 정기홍 주함부르크총영사를 비롯해 한인 기관장 및 단체장, 교민, 한글학교 어린이 등 6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독립의지를 되새겼다.임혜정 한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방미석 한인회장) ▲대통령 3·1절 기념사(정기홍 총영사 대독) ▲애국시 낭독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