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유권자 연대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지난 2월 26일(현지시간) 온라인 화상으로 정기이사회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광철 현 상임대표의 제3대 상임대표 연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최광철 대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주 동포들의 역할과 대중적 유권자 평화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17년 창립한 KAPAC이 이제 활동 6년째에 접어들며 회원 900여명이 참여하는 단체로 성장했다”며 “많은 역경을 이기고 힘들게 그 기초를 닦고 있지만 한반도 평화의 가시적 성과를 낼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주어진 역사적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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