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판의 날’ 기념식에서 발레리 리마렌코 사할린주지사(좌측)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이예식 새고려신문 기자. [새고려신문 제공]러시아 사할린의 새고려신문은 이예식(73) 사진기자가 사할린주 정부로부터 33년간 한인 사회를 알려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사할린주 정부는 지난 18일 ‘러시아 출판의 날’ 기념식에서 이기자 등

Share.

Comments are closed.